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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 얘기

카네이션이 너무 비싸요......

내일은 출근을 안하시기에...태어나서 첨으로 바구니라는걸 샀습니다...

어찌나 비싸던지...그래도 두분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 행복한 밤입니다.....

상가집에 다녀온 뒤라 부모님이 더 보고 싶더군요...

잘해드려야 할텐데....

항상 옆에 계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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