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출근을 안하시기에...태어나서 첨으로 바구니라는걸 샀습니다...
어찌나 비싸던지...그래도 두분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 행복한 밤입니다.....
상가집에 다녀온 뒤라 부모님이 더 보고 싶더군요...
잘해드려야 할텐데....
항상 옆에 계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행복하세요
어찌나 비싸던지...그래도 두분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 행복한 밤입니다.....
상가집에 다녀온 뒤라 부모님이 더 보고 싶더군요...
잘해드려야 할텐데....
항상 옆에 계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행복하세요
'세상사 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세상이란 살만하죠... (2) | 2003.05.09 |
|---|---|
| 벌써 오늘 있군뇨.... (2) | 2003.05.09 |
| 아파트 청소. (6) | 2003.05.07 |
| 감동... 그 설레임... (6) | 2003.05.07 |
| 비가 많이 옵니다.. 이럴때 생각나는 노래.. (3) | 2003.0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