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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 얘기

한 새벽에..

세계최고의 애니메이션, 천공의 성 라퓨타를 보고 있습니다.

뭐.. 서영이 재우려고.. 아니면 같이 놀려고 11시쯤 잠시 틀어준게 계기가 되긴 했지만요. ^^

사진 좀 올리고.. 여기 저기 들러서 구경하다보니.. 출출해지더군요.

그래서 나와서 라면 끓이고, 냉장고 열어보니 먹던 소주 반병이 보이길래 비웠습니다.

그랬다가 불붙어서.. 맥주 꺼내다 마시고 있습니다. ㅡ_ㅡ;;;

방금.. 파즈가 시타 구출하는 장면이 지나갔네요.

역시.. 고전 애니라고는 해도 스펙타클 하네요.

나중에 시간이 나면, fore가 재미있게 보았던 영화, 애니, 비디오..에 대한 소개기를 연재로 올리고 싶은 생각도 듭니다.

불붙은게 이대로 안끝나면, 아마 루팡 3세를 다시 보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ㅡ_ㅡ;;;

곧 날이 밝을 텐데..

이 무슨 주접이고? ㅡ_ㅡ;;;;





Laputa, Castle in the sky ; The sea of cloud under the Moonl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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