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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풍경

2001. 05. 한얼.

































우리 귀여운 한얼이~~~

아직은 서영이랑 젤루 어려서...

서영이랑 콤비를 이루며 울음도 많지만...

똘망 똘망함이 눈빛에서 보여진다.

아~~ 지금은 한얼이랑 미리랑 한달에 한번씩 꼬옥~ 봐서 좋은데...

한얼이 캐나다 다시 가믄... 섭섭해서 어쩌지?!

이모가 예쁜 사진 많이 찍어 줘야 하는데...

내공이 부족한 관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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