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에서 도착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벌써 재충전 완료한 하나...
이번엔 가위 놀이를 해야 한다고 기세가 등등하다...
에궁... 아빠 살려...
"와, 오랜만에 가위 잡아보네~"

"제 이름은 가위손 유랍니당~"

"가위질은 정말 자신 있어요. 한번 보실래요?"

"아자아자 화이팅~"

"그나저나 가위야~ 가위야~ 내 말 안 들으면 알지?"

"듁음이란다~ 이 주먹 알지?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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