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림아빠님과 성민아빠님이 다녀가셨습니다.
아기를 보고 동민이를 닮았다고 하던데..
아무리봐도 전 잘 모르겠네요.. ^^
대전에서의 접대가 소홀한것도 미안한 마음인데..
선물까정 주시니
정말 어쩔줄 모르겠네요..
고마워요..
엊그제 서울갔었는데.. 일정이 빠듯하여 연락은 못드렸어요.
담에 서울출장가게되면 연락드릴게요..
갤러리에 대표팀사진올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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