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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 얘기

아로아님~

공항 마주나가신 사진..
겁나게 이쁘시네요..^^
서영이의 예쁜얼굴,사선진 앞머리도 귀엽지만..^^;
저 포토의 주인공은 역시 아로아님!
디게 좋으셨나 보다...^^*

그간 하도 뻉소니를 쳐놔서 코멘트달기도 무안시럽데요...ㅡㅡ;;
그려서 걍 이쪽으로...^^;

서영이는 벌써 응가도 가리고,
참 빨라요~
저희딸은 여전히 기저귀가 장떙입니다..ㅡ,.ㅡ
덥지도 않은지..벗으면 시원하겠구만,얼마나 허전해 하는지..

걍 둘랍니다..
지가 원하면 언젠간 떼겠지요..-_-;

두돌도 벌써 지나고,
우리 아가들이 무럭무럭 크네요..
(저번에 와서 수많은 축하글들을 보고는 뜨끔해서 암말도 못했어요..넘나 뒷북치는거 같아서리..ㅡㅜ)

하튼,
너무너무 예쁜사진이 반겨줘서 오늘 기분 좋네요~
아흐~난 이쁜여자들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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