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더워졌지요?
올해는 여름도 길다던데... .
요즘은 생활하면서 별로 힘이 나질 않네요... .
이런저런 일들도 많이 생기고 몸도 피곤하고 마음도 피곤하고... .
친구나 다른 사람들에게 속시원히 툭 터놓구 얘기할 수 있는
성격의 문제들도 아니고 어차피 혼자 해결해야 할 문젠데... .
그래서 그런지 예전처럼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장난도 치고 딴지도 걸고... .
그렇게 아무일 없는듯 지내는게 쉽진 않네요... ^^;
다들 이해해 주시리라 믿지만... 많이 죄송스러운 것도 사실이고... .
어떤때는 여기저기 괜히 너스레도 떨어 보곤 하지만 그래도 그때뿐...
이내 다시 기분은 다운되버리고... ^^;
뭐 그렇게 심각한 건 아니지만 하여튼 아무렇지도 않게
그렇게 괜찮은 척 하는 건 사실 좀 힘드네요... ^^;
그렇다구 암말않구 지내는 것도 그렇고... .
그래도 이런 얘기라도 속시원히 할 수 있는 공간들이 있고
들어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거기에 감사할 따름 입니다. ^^
저도 하루빨리 원래의 제모습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
이러는 제가 저두 짜증 나거든요 ^^;
날씨도 꾸물꾸물 후텁지근한데
이런 우울한 얘기만 해서 죄송해요... .
오늘같은 날엔 푸른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언덕에서
그냥 한 숨 자고 싶네요 ^^:
곧 나아지겠죠뭐... ^^;
행복한 주말들 보내세요~~~ ^^
올해는 여름도 길다던데... .
요즘은 생활하면서 별로 힘이 나질 않네요... .
이런저런 일들도 많이 생기고 몸도 피곤하고 마음도 피곤하고... .
친구나 다른 사람들에게 속시원히 툭 터놓구 얘기할 수 있는
성격의 문제들도 아니고 어차피 혼자 해결해야 할 문젠데... .
그래서 그런지 예전처럼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장난도 치고 딴지도 걸고... .
그렇게 아무일 없는듯 지내는게 쉽진 않네요... ^^;
다들 이해해 주시리라 믿지만... 많이 죄송스러운 것도 사실이고... .
어떤때는 여기저기 괜히 너스레도 떨어 보곤 하지만 그래도 그때뿐...
이내 다시 기분은 다운되버리고... ^^;
뭐 그렇게 심각한 건 아니지만 하여튼 아무렇지도 않게
그렇게 괜찮은 척 하는 건 사실 좀 힘드네요... ^^;
그렇다구 암말않구 지내는 것도 그렇고... .
그래도 이런 얘기라도 속시원히 할 수 있는 공간들이 있고
들어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거기에 감사할 따름 입니다. ^^
저도 하루빨리 원래의 제모습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
이러는 제가 저두 짜증 나거든요 ^^;
날씨도 꾸물꾸물 후텁지근한데
이런 우울한 얘기만 해서 죄송해요... .
오늘같은 날엔 푸른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언덕에서
그냥 한 숨 자고 싶네요 ^^:
곧 나아지겠죠뭐... ^^;
행복한 주말들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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