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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 얘기

월요병,

직장인 누구나 가지고 있을 법한 월요병.

솔직히 난 별로 없었는데..

서영이가 태어난 이후로 좀 심해졌다.

뭐.. 주말에 잘 놀아줬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지만. -_-

오전.. 홈피와 공상, 점심식사.. 몇장의 파워포인트와 엑셀.. 그렇게 흘러가고,

오후.. 졸음과의 전쟁..

서영이가 보구싶다.

서영이가 보구싶다. (아로아 보구 싶으면 전화하면 된다.)

이제 곧 결혼기념일이다.

그럼 또 셋이 훌쩍 놀러갈 참이다.

집값의 압박때문에.. 멀리 비싼덴 못간다.. -_-;;

왠 삼천포냐.. 졸린게 틀림없다. -_-;;;;

아무튼..

이놈의 월요병은 서영이가 평생 곁에 있는한 낫지 못할 불치병이 아닌가 싶다.




자.. 이어지는 배경음악은..



Bangles, Manic Monday


추억에 젖는 음악 아닌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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