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주 아주 좋아했던 (지금은 영 파입디다.. -_-;;) 본 조비의 노래 중 하나입니다.
뭐.. 아시는 분들께서는,
Love gives you bad name이나 Livin'on a prayer 같은 노래를 좋아하시겠지만요.
제가 독특하게 좋아하는(저 윗 노래들도 좋아하거든요.. ^^) 노래는
4집 New Jersey의 Blood on bood 입니다.
조금 시끄럽죠?
가사 때문에 좋아합니다.
어릴적 손에 상처를 내어 핏자국으로 맹세했던 친구들이
이제는 커서 의사도 되고 변호사도 되고.. (리스닝이 정확치 않음.. -_-;;)
그러나 다 큰 이후에도 그 맹세를 잊지 않고 있다는..
가사를 음미하며 들으면 왠지 눈물이 나는 곡이죠.
중간에 반주가 갑자기 잦아들면서 Blood on blood!! 하고 외치는 부분에서
희열이 느껴집니다.
졸리운 오후가 확 날아가는.. 그런 노래가 되줄거에요. ^^
본조비입니다.
뭐.. 아시는 분들께서는,
Love gives you bad name이나 Livin'on a prayer 같은 노래를 좋아하시겠지만요.
제가 독특하게 좋아하는(저 윗 노래들도 좋아하거든요.. ^^) 노래는
4집 New Jersey의 Blood on bood 입니다.
조금 시끄럽죠?
가사 때문에 좋아합니다.
어릴적 손에 상처를 내어 핏자국으로 맹세했던 친구들이
이제는 커서 의사도 되고 변호사도 되고.. (리스닝이 정확치 않음.. -_-;;)
그러나 다 큰 이후에도 그 맹세를 잊지 않고 있다는..
가사를 음미하며 들으면 왠지 눈물이 나는 곡이죠.
중간에 반주가 갑자기 잦아들면서 Blood on blood!! 하고 외치는 부분에서
희열이 느껴집니다.
졸리운 오후가 확 날아가는.. 그런 노래가 되줄거에요. ^^
본조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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