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서영이... 너무 이쁘게 잘 논답니다.
ㅜ.ㅡ
저 또한 서영이한테 꽉~ 잡혀서 암 것두 못해요.
말도 어찌나 잘 하는지...
사진 시작합니다.( 심심하길래... 오랫만에 카메라 꺼내 서영이한테 모델좀 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ㅡ.ㅡ;; )
아~~~~~

오~~~~~

너... 나한테 찍혔어~!!!


아주 다앙한 포즈를 보이더군요. ㅡ.ㅡ;;;


심지어는... 자는 척~ 까지...( 그리고는 확인하러 달려오고... ^^;; )

서영이도 우스웠는지... 약간의 미소도 띄우고...


우리 딸... 대단하죠?!

서영이가 젤루 사랑하는 두번째 손가락하고도 한컷~!!!



윙크도 함 해보고... ^^;;

못 생긴 얼굴도 한번 만들어 보고... ^^;;

제... 얼굴 이쁜가요~ 도... 함 해보고... 허거걱~~~( 대단해요~!!! )

^^v


이런 표정도 하더군요. ㅡ.ㅡ;;;

만세도 함 해보고... ( 제 딸이지만... 대단하더군요.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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