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고 일어나서 커튼을 열어보았더니, 멋진 풍경이 보입니다. 앞으로도 자주 나올 레이니어 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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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낮에는 교육이었으니 건너 뛰고.. 저녁을 그토록 먹고팠던 클램 차우더를 먹었습니다.. 감격스럽기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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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들여 먹었던 피시칩과 새우칩.. 맛있어요.. 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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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닥에서는 유명하다는 스퍼드.. 클램차우더를 먹었던 곳입니다. 바로 바닷가에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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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포인트를 찍어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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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ttle Sky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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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저녁을 먹고.. 다시 다운타운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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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갔었어야 하는 세이프코 필드.. 시애틀 매리너스의 홈구장입니다. 하필이면 그 주간에 홈경기가 없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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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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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크 마켓플레이스라고 하는 곳입니다. 그 유명한 스타벅스 1호점이 있는 곳이기도 하구요. 우리나라로 따지자면 노량진 수산시장..이라고 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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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 아저씨가 보이네요.. 암튼 여기에서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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