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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 얘기

월요일이야기( 6월23일 - 비가오는 월요일이여선지... )

분위기가 많이 가라 앉았네요.

월요일이면 시끌 벅적...

시간이 어떻게 가는줄도 모르고 오전 시간이 후다닥~ 지나가 버리는데...

오늘은 참... 가라 앉은 차분한 월요일입니다. 어흑~ 난 이래서 비오는 날이 좋아.

너무나 떠 있는 분위기는 걍~ 그렇더라구요.

성격이 칙칙해서리~~~ ㅋㅋㅋ

월요일은 왠지... 맘적으로 참... 무거운 요일이죠?!

하루 24시간은 마찬가지인데...

요즘은 사람들과 만나는 시간이 참... 좋아요. 예전엔 사람들과 만난다는게 참... 부담스러웠는데...

비가오니깐 칼국수도 먹고싶고...

아... 신포시장에 수제비 참... 맛나게 하는 집 있는데...

수제비가 먹고싶네요. ㅜ.ㅡ

너무나 허름해서 서영이는 델꾸 못가요. 서영이가 뛰어 다닐 곳이 없어서...

여튼...

이번 한 주도 건강하시구~ 즐겁게...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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