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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 얘기

서영이네 집.

사실...

요즘은 별루 웃을 일도 없는것 같고... 참... 따분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서영이와 상봉하기 전까지... ㅡ.ㅡ;;; )

그런데... 그런데...

forefore.com에 접속하는 순간부터... 제 입가에 웃음이 번집니다.

참... 고마운 분들...

제게... 저에게... 웃음과 기쁨을 선물해 주시는 분들.

갑짜기 너무나 너무나 감사하다는 생각과... 우리 가족 분들이 없었음... 하는 생각과...

요기~ 우리집과 자주 찾아가는 옆집 들이 없었음... 얼마나 평범함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 웃음... 저에게 웃음을 선물해 주시는 분들께... 저는 뭘 선물해 드리죠?!

뽀레님~ 생각좀 해봐봐요. ㅡ.ㅡ;;;

^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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