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밴쿠버의 첫 여정은 스탠리 파크 입니다.
우리말로 하면 스뎅 공원인가요? ㅋㅎㅎ..;;;;
#2

이 친구 힘 좋게 생기지 않았습니까? ㅋㅋㅋㅋ
#3

#4

여기도 요트가 많기는 한데, 시애틀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 입니다.
#5

고층 빌딩이 바로 곁에 있는 것도 이색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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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떼-_- 요트들.. 부의 끝이라던데.. 어흑.. 가지고 싶다..
#8

밑의 사람들과 나무 크기를 보세요.. 스케일이 좀 큽니다.
#9

거리 화가들이 그림을 그리고 전시하고 팔고하는 곳입니다.
솔직히 실력에 비해 너무 많이 받으려고 하는 듯 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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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에게 먹이를 주면 안됩니다. 클나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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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문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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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다!
#16

코스모스는 어딜가나 피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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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밴쿠버 수족관.. 들어가보지는 않았습니다. 곧 아틀란타에서 세계 담수량 1위인 곳을 갈 예정이거든요. 쿄쿄쿄
#19

아줌마 찍는거 아니거든요.. 이 카메라로는 도촬도 못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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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이 상당히 커서, 이러한 골목에서 길을 잃으면 큰일 날수도 있겠더군요.
곰한테 먹이 주지말라는 걸로 보아.. 곰도 나오는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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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색적인 풍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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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남차장과 내기를 했는데.. 각자 빠를 거 같은 길로 가서 주차장에 먼저 닿는 사람이 이기는 거였는데.. 하도 안오길래 이 인간 길 잃어버린 줄 알았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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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햇빛을 좋아하죠.. 먹구 살라면 저 정도 의지는 있어야 할 듯.
#32

이거.. 사실은 쓰레기통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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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의 공원.. 좋습니다. 주차비가 비싸서 그렇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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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타고 가면서 밖으로 보이는 바다 사진을 좀 찍어보았습니다. 탁 트인게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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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차 안에서 찍은거니까 수평 안맞은건 그냥 좀 이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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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등대는 어딜가나 있군요.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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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여행갈때 큰 카메라를 들고가지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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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여유롭게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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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또 달려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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